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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헌혈 캠페인


전 세계 31국에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전 지구적으로 혈액 수급이 위협받는 이른바 '혈액 보릿고개'시기에
위러브유는 지구촌 곳곳에 ‘생명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혈액 수급난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의료진을 응원하며 1월 11부터 3월 25일까지 전 세계 31개국에서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참여 현황
참여 국가 수 31개국
헌혈횟수 80회
참여자 13,045명
채혈자 5,501명
생명 살리기 효과 16,503명

[헌혈캠페인 효과]
응급의료 골든타임 수호
혈액 재고가 바닥나는 시기에 공급된 혈액은 수술 연기나 응급실 마비를 막는 직접적인 동력임.


[안전성 확보]
자발적 무상 헌혈은 혈액의 안전성이 높아 수혈 사고 위험을 줄임.

[헌혈 문화 확산]
시민들에게 헌혈이 즐겁고 숭고한 복지 활동임을 알림.


생명을 살리는 데 힘쓰시는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이타적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여주신 헌신과 사랑,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실비아 벨라스코, 에콰도르 적십자사 피친차지사 사무국장


위러브유 헌혈 행사는 국가적으로 부족한 적혈구 특히 O+ 혈액형 확보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혈액은 암·백혈병·만성빈혈 환자와 출산 중인 산모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펠릭스 로차 리냔, 콜롬비아 적십자사 소속 의료진


지난 6년 동안 (헌혈 운동에) 계속해서 함께해 주신 것에 대해 아무리 감사를 드려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많은 생명을 구했습니다.

우간다 혈액원 담당자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s://intlweloveu.org/ko/worldwide-blood-drive-2026-260325/

헌혈 캠페인으로 지구촌 ‘혈액 보릿고개’를 넘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1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31개국에서 80회 헌혈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헌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intlweloveu.org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이어온 국제위러브유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헌혈은 절망에 빠진 환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희망을 전합니다. 위러브유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혈액 수급 안정과 인류의 생명 보호를 위해 헌혈 캠페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