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여성동아 글로벌 캠페인 분리배출챌린지

일회용품은 그냥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잘 분리배출하면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됩니다.
지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국제위러브유는 5월 21일부터 6월 15일까지 여성동아와 글로벌 캠페인 ‘분리배출챌린지’를 전개했는데요
분리배출챌린지는 바람직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사회에 정착시키고 자원 순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행한 온라인 캠페인입니다.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는 수많은 이들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분리배출챌린지, ‘#recyclingchallenge’ 해시태그와 함께 분리배출 실천 사진이나 영상을 올렸습니다.
총 1,182건의 참여작 가운데는 재활용품에 묻은 이물질은 깨끗이 씻어내고, 치약·우편 봉투·각 티슈 상자 등 평소에 분리하지 않고 버리기 쉬운 재활용품을 종이·비닐·플라스틱으로 철저히 나누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게시물과 기발한 재사용 아이디어가 담긴 게시물도 올라왔고, 일상에서 가족·동료·지인의 참여를 이끈 사연도 전했습니다.
여성동아는 이중 우수작 30점을 선정해 여성동아 7월호에 소개하고 선정된 이들에게
16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을 각각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영업장에 분리수거대를 만들어 쓰레기를 분리하고 정리하면서 그동안 환경을 살리는 데 나름 기여했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내 분리배출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셀프 주차장을 운영한다는 사랑 우물(네이버 블로그) 씨
“스티로폼, 플라스틱, 컵라면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해 베란다에 작은 정원을 만들었다”며 재사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일회용품을 화분으로 재탄생시킨 ykirenekim(인스타그램) 씨
“자주 마시는 팩 우유에 달린 플라스틱 빨대를 안 쓰다 보니 벌써 이만큼이나 모았다. 생산구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 소비하고 싶지 않아도 발생하는 쓰레기들이 있다”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바뀌어야 할 생산구조 상의 문제를 꼬집었다.awake0o0(인스타그램) 씨
“분리배출챌린지 동참! 변화를 위한 행동, 아직 늦지 않았다”며 온라인 이웃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캠페인에 참가한 RickyRo715(트위터) 씨
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그동안 51개국에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클린액션’ 캠페인 등 ‘Saving the Earth(지구환경 살리기)’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 목표인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저도 다 먹은 우유팩을 씻고 말려
지구환경활동에도 참여 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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