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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차 없는날, 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 '걷자 챌린지'로 함께해요

 

9월22일은 세계 차 없는 날.

 

안녕하세요:)

9월 22일은 세계 차 없는날로 전 세계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운전대는 잠시 내려놓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건 어떨까요?(●'◡'●)

 

‘세계 차 없는 날’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로 지정돼 있다. 이는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시작돼 2001년부터 전 세계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정착됐다. ​ 이날은 대중교통·긴급차량·생계형 차량을 제외한 자가용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날로,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대기오염·소음·교통체증을 줄이고 보행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자는 취지로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 유발 대기오염 기여도를 낮춰 '청정도시(car-free city)'를 구현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 '세계 차 없는 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불필요한 외출은 줄이기, 가까운 거리는 가급적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차량 이용 시에는 불필요한 공회전하지 않기, 차량 정기 점검하기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대기 오염은 물론 소음과 교통체증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세계 차 없는 날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차를 타고 다녔던 곳에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환경활동으로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도  '걷자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 실생활 클린액션 걷자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약 3.5km 이동 시

482g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해 0.06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환경을 위한 일이니까, 한번 해보지’라는 작은 다짐으로 뗀 첫걸음이
생각지 못한 행복을 불러왔습니다.

출퇴근길, 아이 등하굣길, 마트 가는 길, 병원 가는 길….
차로 가면 금방이지만, 걷거나 자전거로 움직이려면 꽤 먼 거리입니다.
하지만 튼튼한 두 다리로 부지런히 움직이니
가족과 사이가 돈독해지고, 몸이 가뿐해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졌습니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뿌듯함은 물론이고요.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 몽골, 캐나다, 미국, 나미비아 등
14개 나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한 ‘걷자’ 챌린지 후기!
함께 살펴볼까요?

 

등하교도 출퇴근도 '걷자', 아름다운 풍경은 덤으로...φ(゜▽゜*)♪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하루만이라도 차가 없는 세상~ 너무 좋은 캠페인인거 같아요!

차를 타고 이동했던 거리도 걸어 가면서 주위 풍경도 감상 하고

이산화탄소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고

정말 좋은거 같아요!

되도록 가까운 거리는 이제 걸어 다니며 챌린지에 동참해야겠어요!^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