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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맘스가든 프로젝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17년째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의 보금자리인 지구환경을 살뜰히 보살피며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맘스가든(Mom’s Garden) 프로젝트, 실생활 클린액션 캠페인 등 다채로운 활동에 세계 각국이 동참하는 가운데 환경과 복지를 접목해 환경복지운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동아일보 발췌........

 

세계를 깨끗하게 ‘클린월드운동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세계인이 각자 사는 지역의 거리와 공원, 하천, 산과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활동이다. 2008년 한국에서 시작한 이래 각국에서 정화활동, 환경보호캠페인, 환경교육 등으로 환경보호와 시민의식 증진에 기여해왔다. 지난 10월까지 77개국에서 2142회 시행했고 32만6425명이 참여했다. 올해도 국내는 물론 미국, 칠레, 페루, 엘살바도르,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각지에서 진행 중이다.

10월 30일 경기도 동두천 소요산 일대에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공

 

가족을 위한 정원 가꾸듯 ‘맘스가든 프로젝트’

 

기후위기 시대에 대기오염과 홍수·가뭄 같은 재난 예방 등을 위한 나무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10월 29일 서울 중랑천 휘경2동수변공원 일대에 영산홍, 산수유, 라일락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 827그루가 심어졌다. 위러브유가 맘스가든 프로젝트로 도심에 푸른 숨결을 더했다. 이 프로젝트는 어머니 마음으로 전 세계에 나무를 심어 지구촌 가족의 터전을 보호하고 행복한 미래를 구현하는 활동이다. 지난해에는 중랑천 둔치에 배롱나무를 심어 도심 생태계 보존과 도시환경 미화에도 앞장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4/132755116/3

 

클린월드운동, 맘스가든 프로젝트로 지구를 푸르게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환경은 인류 복지의 기반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환경과 복지를 접목해 환경복지운동을 전개해온 지 17년째다. 가정의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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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활동에 앞장서며 전세계클린월드운동 거리정화, 맘스가든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의 행보를 응원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