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 맛있다는 지인 소개로 찾아간 집.
넓적한 감자전을 생각했는데..
왠 돈까스가....😅
두툼하니...튀긴 감자전?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주셔서
청양고추가 들어간 간장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와~
감자가 쫀득쫀득하면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로지 감자만으로만 튀긴 전.
느끼하지 않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겉바속촉 감자전.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지인 덕분에 오늘 새로운 맛을 보게 되었는데
먹는게 행복한 저는 오늘 정말 행복했답니다 ㅎㅎ
잇님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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