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나비의 쉼터 ‘수분매개자 정원’ 조성을 위한 미국 코네티켓주공원 맘스가든 프로젝트 진행
꽃이 만발한 곳마다 분주히 날아다니는 벌과 나비는
꽃의 꿀을 조금 얻어가는 대신 꽃가루를 옮겨 수분을 돕습니다.
그런데 요즘 과수 농가에서는 사람이 직접 꽃가루를 옮기는
인공수분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도시화와 산림 벌채, 농약 사용, 기후변화 등으로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자1 개체 수가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수분매개자 감소는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수분매개자가 줄어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수분매개자 감소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식량 위기, 경제 붕괴, 생태계 파괴 등으로 이어집니다.
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결국 인류의 생존과 번영에 필수적인 일입니다.

위러브유는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들기 위해
미국 코네티컷주 이스트하트퍼드에 있는 ‘엠마·니콜러스 디피에트로공원’에서
#맘스가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벌과 나비, 곤충과 새 등이 쉬어 가는 ‘수분매개자 정원’ 2개를 조성한 것입니다.
회원들은 도심 속에서 다양한 생물이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갖가지의 꽃나무와 관목, 교목 등을 심었습니다.
벤치와 조형물을 설치해 주민들에게도 휴식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코네티컷주 하원의원, 이스트하트퍼드 시장, HDR 직원, 회원들이 참여해
정원 조성에 힘을 모은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회원들은 땀 흘려 완성한 정원이 개장한다는 소식에 기뻐했습니다.



도심속에서 다양한 생물이 터를 잡고 도시생태계가 회복되길 바라봅니다.
정원이 시민들의 야외 학습장이 되어
환경보호에 대한 교육과 실천이 동시에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인류와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터전을 위해 국제위러브유 맘스가든프로젝트로 함께 해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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